리셀러가 실제로 멈추는 건 그 다음 단계에서 결정됩니다.
월 정액 · 결과와 무관하게 과금
협의 성사 기준 과금 · 미협의 시 착수비만
01
상품 페이지 하나를 내려도 리셀러는 다른 계정으로 다시 올립니다. 저희는 판매 계정을 추적해, 같은 사람이 운영하는 계정들을 묶어 리셀러 단위로 특정합니다.
| 판매 계정 | 플랫폼 | 판매가 | 상태 |
|---|---|---|---|
| 계정 A | 스마트스토어 | 정가 −32% | 판매 중 |
| 계정 A-2 동일인 | 쿠팡 | 정가 −35% | 판매 중 |
| 계정 B | 오픈마켓 | 정가 −18% | 협의 중 |
| 계정 C | 중고 플랫폼 | 정가 −40% | 판매 중단 |
02
메일은 무시하면 그만입니다. 저희는 리셀러에게 직접 전화하고, 필요하면 만나서 협의합니다. 판매를 계속할 때 벌어질 일과 멈출 때의 조건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판매 중단 약속을 받아냅니다.

03
리셀러를 상대로 진행한 민·형사 사건이 30여 건입니다. 조정 신청부터 1심, 항소심, 대법원 상고심까지 끝까지 다퉈 본 경험이 있습니다.




30여 건 중 일부 사건 문서의 발췌이며, 당사자·대리인·사건번호 등 식별 정보는 가렸습니다.
국내에는 리셀 자체를 직접 금지하는 법이 없고, 법원이 브랜드 측 청구를 기각한 판결도 있습니다. 저희는 그런 판결까지 직접 겪고 분석했기 때문에 어떤 주장이 받아들여지고 어떤 주장이 기각되는지 압니다. 그래서 소송을 목적이 아니라 협의를 끌어내는 수단으로 씁니다.
04
사안별 견적
리셀러 수와 대응 단계에 따라 착수 전에 금액을 확정합니다.
착수비만
처음에 안내한 착수비 외에 추가로 청구하는 비용이 없습니다. 착수비 금액은 계약 전에 확정합니다.
사전 협의
조정·소송 단계는 고객사와 협의한 뒤에만 진행하며, 별도 견적으로 안내합니다.
접수된 신청의 진행 상태입니다. 신청인은 성만 표시되며, 신청 내용과 연락처는 담당자만 볼 수 있습니다.
| 번호 | 분류 | 제목 | 신청인 | 상태 | 접수일 |
|---|---|---|---|---|---|
| 불러오는 중… | |||||
※ 화면 확인용 예시 데이터입니다. 실제 신청 내역이 아닙니다.
기존 서비스는 탐지와 메일 발송까지가 사실상 끝입니다. 저희는 그 다음 단계인 직접 통화·대면 협의, 조정 신청, 민형사 소송까지 대행합니다.
착수비 외에는 받지 않습니다. 착수비는 사안 검토 후 계약 전에 금액을 확정해 안내합니다.
아닙니다. 대부분은 경고와 직접 협의 단계에서 정리됩니다. 끝까지 응하지 않거나 피해 규모가 큰 경우에만 고객사와 협의해 조정·소송으로 넘어갑니다.
그렇게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정품을 재판매하는 것만으로는 법원이 위법으로 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표·상호 사용 방식, 공식 판매처 사칭 여부 등 사안별로 쟁점을 검토한 뒤 승산과 협의 가능성을 함께 안내합니다.
리셀러로 인한 피해가 확인되면 규모와 무관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